디놈들

내 일의 목적지는
내가 정합니다

노트북 하나로 일하는 사람들이 모여 같이 일하고, 신뢰를 쌓고, 협업과 수익으로 이어지는 커뮤니티. 되고 싶은 사람도, 이미 하고 있는 사람도 환영합니다.

노트북 앞에서 주먹을 들어 올리며 기뻐하는 사람 — 노트북 하나로 일하는 디지털 노마드의 하루

디놈들은 지금

약 870명의 디지털 노마드가
이미 모여 있어요

스레드, 인스타그램, 카카오톡방에서 매일 일하고, 떠들고, 정보를 나눠요. 가끔은 이렇게 한강에 모여 같이 일하기도 하고요.

한강공원에 모여 함께 시간을 보내는 디놈들

영상

노마드의 삶, 영상으로

유튜브 채널 →

디놈들의 방향

같은 일 하는 사람끼리 모여요

디지털 노마드라고 다 같은 고민을 하진 않거든요. 개발자가 막히는 지점이랑 디자이너가 막히는 지점이 다르잖아요.

그래서 디놈들은 비슷한 일 하는 사람끼리 모이는 쪽으로 가고 있어요. 같은 판에서 뛰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질문 하나를 던져도 답이 다르거든요.

개발
디자인
마케팅
콘텐츠·영상
글쓰기
기획
커머스
코칭

지금 모이고 있는 직군들이에요. 더 늘어나는 중이고요.

핵심 가치

계산기와 동전, 노트가 놓인 테이블 — 노마드의 현실적인 돈 이야기를 그린 일러스트

실전

Practical

뜬구름 없이, 실제로 해본 사람의 이야기. 월 생활비, 세금 처리법, 수익 구조를 다룹니다. 노마드 로망이 아닌 노마드 현실.

노트북을 사이에 두고 커피잔을 부딪히는 두 사람 — 노마드 사이의 연결을 그린 일러스트

연결

Connection

혼자의 한계를 함께로 넘습니다. 같은 일 하는 사람끼리 묻고 답하고, 커피챗·모각작으로 사무실 동료를 대신할 관계를 만듭니다.

깃발을 향해 계단을 오르는 사람 — 0에서 1로 가는 전환을 그린 일러스트

전환

Transformation

되고 싶은 사람을 되게 만듭니다. 챌린지, 멘토링을 통해 0에서 1로 가는 길을 같이 걸어갑니다.

혼자 일하는 건 자유롭지만,
외롭기도 합니다

직장인은 회사가 알아서 챙겨주는 게 많습니다. 출근하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루틴, 동료와의 대화, 점심 약속.

노트북으로 일하는 사람에겐 이게 전부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 것들입니다. 디놈들은 그 빈자리를 채워주는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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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노마드 수익화 사례와 원격근무 도구 이야기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