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창업 77%가 첫해 흑자 — 진짜 데이터
1인 창업이 도박이라고 생각하는 디놈 많죠. 그런데 미국 1인 사업자 2,980만 명을 분석한 데이터를 보면 생각이 조금 달라질 거예요. 77%가 첫 해에 흑자를 냈고, 절반가량은 시작 자본이 740만원도 안 됐거든요. 이건 특별한 사람들 얘기가 아니에요.
평균 연 소득이 약 5,800만원이고 상위 3.6%는 연 14억 이상을 벌지만, 그것보다 더 흥미로운 숫자가 있어요. '이 정도면 성공했다'고 느끼는 기준이 평균 연 3억 2천만원이라는 데이터요. 막연하게 크게 벌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디놈이라면, 이 숫자들이 목표를 다시 잡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될 거예요. 더 구체적인 분석은 아래 PDF에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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